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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mWiki - 사용자 기여 [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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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4T02:07:26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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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Mode&amp;diff=908</id>
		<title>M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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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6T03:10: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AM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아마추어 무선에서 통신 방식을 모드 (mode)라고 부른다. 이는 통신 모드 (communication mode)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인데, 무전기의 전면 패널에도 셀렉터에 Mode라고 이름이 붙어있기도 하다. 변조 방식과 같은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으나, 한 가지 변조 방식에도 여러가지 모드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관련은 있으나 같은 것은 아니다. 개별적인 방식이 아니라 &amp;quot;디지털 모드&amp;quot; 같은 식으로 여러 방식을 묶어 얘기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사실상 정해진 모드의 갯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마추어무선사들은 법규에서 허용하는 한 여러가지 통신 방식을 항상 실험하고 있으므로, 비록 널리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고 해도 수많은 종류의 모드가 존재한다. 지금은 HF 대역 음성 통신의 표준으로 자리잡힌 SSB도 한 때는 극소수의 햄들만이 실험하던 것이었다.&lt;br /&gt;
&lt;br /&gt;
== 아날로그 음성 ==&lt;br /&gt;
=== AM ===&lt;br /&gt;
가장 간단한 변조 방식인 진폭변조 (Amplitude Modulation)을 이용한 통신 방식이다. 아마추어무선 용도로는 1929년 미국에서 처음 음성 통신 허가가 나오기 시작했고, 당시의 음성 통신은 AM을 사용하였다. 1970년대 까지는 VHF에서도 주로 AM이 사용되었다. 음성 대역폭이 3kHz라면, 변조된 신호는 상하측파대 (sideband)를 합하여 6kHz가 되며, 그 중심에는 반송파(캐리어:Carrier)가 존재한다. 대역폭이 넓으면 음질이 좋지만, 혼신이 늘어나므로 햄들은 상용 AM 방송에 비해 좁은 대역폭을 사용한다. 한동안 SSB에 묻혀 거의 사라졌으나, 요즘은 다시 사용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컨테스트도 생겨나고 있다. AM은 송신기를 자작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lt;br /&gt;
&lt;br /&gt;
=== FM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 최초로 등장한 것은 VHF가 아니라 HF이며, 혼신에 강하다는 이유 때문에 AM을 대용할 모드로 1940년대 후반에 잠시 시도되었다. 대역폭은 5kHz 내외의 협대역 FM (NBFM: narrow band FM)이었다. 이차대전 후 자유진영에서는 아마추어무선사의 급증으로 각 밴드 내의 AM 신호가 가득차게 되자, 반송파들간의 혼신으로 생기는 &amp;quot;삐&amp;quot; 소리의 헤테로다인 비트음으로 교신이 매우 불편한 지경에 이르렀다. 당시에는 이런 비트음를 제거하는 노치 (notch) 필터가 필수였다. 이 문제를 타계하기 위한 시도로 NBFM이 잠시 시도된 것이다. 그러나 SSB의 등장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후에 VHF에서 AM 대신에 자리를 잡았다. VHF/UHF 아마추어 인공위성들에도 FM 전용 위성들이 많이 있다.&lt;br /&gt;
&lt;br /&gt;
=== SSB ===&lt;br /&gt;
AM의 일종으로 반송파와 한쪽 측파대를 제거하는 변조 방식이다. 이 변조 방식에는 어느쪽 측파대를 사용하냐에 따라 LSB (Lower Sideband)와 USB (Upper Sideband) 두 가지의 모드가 있는데, 아마추어무선의 경우 10MHz 이하에서는 LSB, 그 이상에서는 USB를 사용하는 것이 관례다. 상용통신에서는 주파수와 상관없이 대부분 USB를 사용한다. AM에 비해 차지하는 주파수 대역폭이 절반 이하이고, 소모 전력에 비해 전송 효율도 높아서 HF에서 선호되는 음성 교신 모드이다. VHF, UHF에서도 사용되기도 하며, 위성 통신에도 사용되고 있다 (단일 주파수가 아니라 일정 대역을 송수신하는 linear transponder가 갖추어진 위성의 경우).&lt;br /&gt;
&lt;br /&gt;
1950년대에 들어 SSB가 아마추어무선 용도로 적극적인 실험과 함께 초기 상용 제품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AM을 고집하는 사용자들에게 배척을 당하기도 했으나, 결국 1960년대에 들어서는 HF의 표준 음성 통신 모드로 자리를 잡았고, 모든 햄 장비 업체들이 서둘러 SSB 장비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한국의 경우에도 1960년에 개인국이 허가된 후 주로 AM국으로 개국했으나, 수년 후에는 점차 SSB로 바뀌었다.&lt;br /&gt;
&lt;br /&gt;
== 디지털 음성 ==&lt;br /&gt;
디지털 데이타 통신 방식으로, 특정 음성 코덱을 이용하여 생성한 음성 데이타를 전송하여 음성 통신을 구현한다.  넓은 대역폭으로 전송정보량을 높일 수 있는 VHF에서 주로 자리 잡았으나, HF에서도 시도되고 있다. VHF에서는 친숙한 FM 변조 방식위에서 톤으로 인코드된 데이타를 송신하는 방식이다. &lt;br /&gt;
&lt;br /&gt;
=== D-Star ===&lt;br /&gt;
&lt;br /&gt;
=== [[DMR]] ===&lt;br /&gt;
&lt;br /&gt;
=== System Fusion ===&lt;br /&gt;
&lt;br /&gt;
=== FreeDV ===&lt;br /&gt;
&lt;br /&gt;
== 디지털 데이타 ==&lt;br /&gt;
=== CW ===&lt;br /&gt;
전통적으로 사람이 직접 송수신을 하며 해독해왔으나, 모스 부로를 이용한 CW도 디지탈 모드이다. CW 모드도 변조 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날 수 있다. 가장 친숙한 방식은 단일 정현파 캐리어를 단속하여 부호를 만들어내는 A1이다. 그러나 어떤 변조 방식이든 모스 부호만 사용하면 CW라고 부르기 때문에, AM에서 음성 대신 톤을 넣어도 가능하고, FM에서 톤을 넣어서도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CW는 Continuous Wave의 준말로 현대에는 전신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으나, 무선 통신 초기에는 모든 모스 부호 통신이 CW라고 불리지 않았다. 초기에는 스파크 갭 송신기 등으로 신호를 발생하였으므로 오늘날의 CW 같은 깨끗한 톤이 아니었고, 이후 기술의 발달로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깨끗한 단일 주파수 톤을 만들어 낸 것을 CW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런 구분은 더 이상 의미가 없으며, CW라고 하면 모스 부호를 이용한 통신이라는 뜻이다.&lt;br /&gt;
&lt;br /&gt;
=== RTTY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서 가장 오래 사용되온 디지털 데이타 통신 모드이다. 두 가지 톤을 이용하여 알파벳을 표현한다. SSB 송신기에 오디오 톤을 입력하는 방식 (AFSK)과 VFO나 캐리어 주파수를 직접 변동시키는 방식 (FSK)이 사용되었고, 컴퓨터가 없던 초창기의 수신은 아날로그 회로와 기계장치로 구현되었다. 송신의 경우에도 타자기 같은 장치와 아날로그 회로로 구현을 했고, 미리 종이 테이프 롤에 기록한 것을 재생하여 송신하기도 했다. 이후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코딩과 디코딩이 모두 컴퓨터로 쉽게 가능해졌다. &lt;br /&gt;
&lt;br /&gt;
=== Packet (AX25) ===&lt;br /&gt;
=== AMTOR ===&lt;br /&gt;
=== PSK31 ===&lt;br /&gt;
=== MSK ===&lt;br /&gt;
=== JT65 ===&lt;br /&gt;
=== FT8 ===&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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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Yaesu&amp;diff=847</id>
		<title>Yaes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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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20:55: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아마추어 무선 송수신기(HF,VHF,UHF)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Yaesu Musen Co., Ltd. (八重洲無線株式会社) 는 1959년에 일본 아마추어 하세가와 사코(콜사인 &#039;&#039;&#039;JA1MP&#039;&#039;&#039;)에 의해 일본 도쿄 츄오구 야에스에서 설립된 상업 및 아마추어 무선 장비 제조회사다.&lt;br /&gt;
&lt;br /&gt;
== 주요 제품 목록 ==&lt;br /&gt;
=== 수신기 ===&lt;br /&gt;
== 아마추어 무선 송수신기(HF,VHF,UHF) ==&lt;br /&gt;
[[Yaesu FT-817]]&lt;br /&gt;
[[Yaesu FT-847]] 위성 통신용 베이스 장비로 아직도 인기가 많다.&lt;br /&gt;
[[Yaesu FT-857]]&lt;br /&gt;
[[Yaesu FT-897]]&lt;br /&gt;
[[Yasesu FT-100]]&lt;br /&gt;
=== 아마추어 무선 송수신기(HF) ===&lt;br /&gt;
[[Yaesu FT-101]] 원조 one-o-one은 엄청난 히트 제품으로 외국의 다른 햄장비 업체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기도 했다. 이런 이유로, Yaesu에서는 2019년 창사 60주년 기념으로 FTdx-101D와 FTdx-101MP를 출시했다.&lt;br /&gt;
[[Yaesu FT-900]]&lt;br /&gt;
=== 아마추어 무선 송수신기(VHF/UHF) ===&lt;br /&gt;
=== 아마추어 휴대용 무선 송수신기(VHF/UHF) ===&lt;br /&gt;
* FT-11R (VHF 송수신기)&lt;br /&gt;
* FT-41R (UHF 송수신기)&lt;br /&gt;
* FT-4X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4XE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25R (VHF 송수신기)&lt;br /&gt;
* FT-41R (UHF 송수신기)&lt;br /&gt;
* FT-50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60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250R (VHF 송수신기)&lt;br /&gt;
* FT-270R (VHF 송수신기)&lt;br /&gt;
* FT-277R (UHF 송수신기)&lt;br /&gt;
* FT-51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60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65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70D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73R  (UHF 송수신기)&lt;br /&gt;
* FT-411(E) (UHF 송수신기)&lt;br /&gt;
* VX-1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2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3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5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6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7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8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8D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8G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110 (VHF 송수신기)&lt;br /&gt;
* VX-120 (VHF 송수신기)&lt;br /&gt;
* VX-127 (UHF 송수신기)&lt;br /&gt;
* VX-150 (VHF 송수신기)&lt;br /&gt;
* VX-170 (VHF 송수신기)&lt;br /&gt;
* VX-177 (UHF 송수신기)&lt;br /&gt;
* VX-250 (VHF 송수신기)&lt;br /&gt;
* VX-270 (VHF 송수신기)&lt;br /&gt;
* FT-23 (VHF 송수신기)&lt;br /&gt;
* FT-470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1D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2D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3D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5D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530 (VHF/UHF 송수신기)&lt;br /&gt;
&lt;br /&gt;
[[분류:무전기 제조사]]&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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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aes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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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20:52: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아마추어 무선 송수신기(HF,VHF,UHF)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Yaesu Musen Co., Ltd. (八重洲無線株式会社) 는 1959년에 일본 아마추어 하세가와 사코(콜사인 &#039;&#039;&#039;JA1MP&#039;&#039;&#039;)에 의해 일본 도쿄 츄오구 야에스에서 설립된 상업 및 아마추어 무선 장비 제조회사다.&lt;br /&gt;
&lt;br /&gt;
== 주요 제품 목록 ==&lt;br /&gt;
=== 수신기 ===&lt;br /&gt;
== 아마추어 무선 송수신기(HF,VHF,UHF) ==&lt;br /&gt;
[[Yaesu FT-817]]&lt;br /&gt;
[[Yaesu FT-847]]&lt;br /&gt;
[[Yaesu FT-857]]&lt;br /&gt;
[[Yaesu FT-897]]&lt;br /&gt;
[[Yasesu FT-100]]&lt;br /&gt;
=== 아마추어 무선 송수신기(HF) ===&lt;br /&gt;
[[Yaesu FT-101]] 원조 one-o-one은 엄청난 히트 제품으로 외국의 다른 햄장비 업체들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기도 했다. 이런 이유로, Yaesu에서는 2019년 창사 60주년 기념으로 FTdx-101D와 FTdx-101MP를 출시했다.&lt;br /&gt;
[[Yaesu FT-900]]&lt;br /&gt;
=== 아마추어 무선 송수신기(VHF/UHF) ===&lt;br /&gt;
=== 아마추어 휴대용 무선 송수신기(VHF/UHF) ===&lt;br /&gt;
* FT-11R (VHF 송수신기)&lt;br /&gt;
* FT-41R (UHF 송수신기)&lt;br /&gt;
* FT-4X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4XE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25R (VHF 송수신기)&lt;br /&gt;
* FT-41R (UHF 송수신기)&lt;br /&gt;
* FT-50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60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250R (VHF 송수신기)&lt;br /&gt;
* FT-270R (VHF 송수신기)&lt;br /&gt;
* FT-277R (UHF 송수신기)&lt;br /&gt;
* FT-51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60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65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70D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73R  (UHF 송수신기)&lt;br /&gt;
* FT-411(E) (UHF 송수신기)&lt;br /&gt;
* VX-1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2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3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5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6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7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8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8D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8G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VX-110 (VHF 송수신기)&lt;br /&gt;
* VX-120 (VHF 송수신기)&lt;br /&gt;
* VX-127 (UHF 송수신기)&lt;br /&gt;
* VX-150 (VHF 송수신기)&lt;br /&gt;
* VX-170 (VHF 송수신기)&lt;br /&gt;
* VX-177 (UHF 송수신기)&lt;br /&gt;
* VX-250 (VHF 송수신기)&lt;br /&gt;
* VX-270 (VHF 송수신기)&lt;br /&gt;
* FT-23 (VHF 송수신기)&lt;br /&gt;
* FT-470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1D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2D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3DR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5D (VHF/UHF 송수신기)&lt;br /&gt;
* FT-530 (VHF/UHF 송수신기)&lt;br /&gt;
&lt;br /&gt;
[[분류:무전기 제조사]]&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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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축 케이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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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20:39: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lt;/p&gt;
&lt;hr /&gt;
&lt;div&gt;==개요==&lt;br /&gt;
RF 에너지를 방사 또는 손실을 최소화하여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케이블. 아마추어무선에서는 주로 50옴의 임피던스를 가진 동축 케이블을 사용한다(TV 등에 사용되는 동축 케이블은 75옴의 임피던스이므로 주의한다). 아마추어무선에는 2차대전 이후에 군용품이 불하되며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다. &lt;br /&gt;
&lt;br /&gt;
==종류 및 특성==&lt;br /&gt;
동축 케이블은 크게는 굵기와 임피던스로 종류가 나뉘며, 더 자세히 들어가면 피복의 종류, 실드 방식, 절연 물질의 종류, 중간 심선의 구성 등으로 많은 종류로 세분화되어 있다. 이런 특성에 따라 손실이나 내압, 내열 특성들이 달라지게 되며, 가격도 차이가 많이 난다. 절연 물질에 따라 달라지는 손실 정도는 일반적으로 같은 굵기에서 내압이 높으면 손실이 크고, 반대로 손실이 적으면 내압이 낮은 경향이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RST&amp;diff=844</id>
		<title>R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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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20:17: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신호강도( Signal Strength ) */&lt;/p&gt;
&lt;hr /&gt;
&lt;div&gt;Signal Report&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교신]을 할때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제공해야 하는 정보이다. 상대방의 신호가 나한테 어떻게 들어오는지 판단하여 상대에게 알려주는 행위이다. 보통 명료도(Readablity)와 신호강도(Signal Strength)의 세기를 각기 숫자로 표현하여 한번에 표시한다. &lt;br /&gt;
음성도 선명하고 신호도 아주 강하게 들어오면 보통 59[* 파이브 나인으로 읽는다] 이라고 표현한다. &lt;br /&gt;
명료도는 보통 주관적 판단에 의지하고, 신호강도는 장비에 들어오는 신호 그래프로 판단한다. &lt;br /&gt;
&lt;br /&gt;
= 의미 =&lt;br /&gt;
== 명료도( Readablity ) ==&lt;br /&gt;
|| R1 || 알아들을 수없음 ||&lt;br /&gt;
|| R2 || 거의 알아들을 수 없지만 추정해서 알 수 있음  ||&lt;br /&gt;
|| R3 || 알아들을 수는 있지만 어려움 ||&lt;br /&gt;
|| R4 || 알아들을 수 있음 ||&lt;br /&gt;
|| R5 || 완전히 알아들을 수 있음 ||&lt;br /&gt;
&lt;br /&gt;
== 신호강도( Signal Strength ) ==&lt;br /&gt;
|| S1 || 거의 들리지 않음 ||&lt;br /&gt;
|| S2 || 아주 미약한 신호 ||&lt;br /&gt;
|| S3 || 미약한 신호 ||&lt;br /&gt;
|| S4 || 대단히 약한 신호 ||&lt;br /&gt;
|| S5 || 약한 신호 ||&lt;br /&gt;
|| S6 || 양호한 신호 ||&lt;br /&gt;
|| S7 || 약간 강한 신호 ||&lt;br /&gt;
|| S8 || 강한 신호 ||&lt;br /&gt;
|| S9 || 아주 강한 신호 ||&lt;br /&gt;
&lt;br /&gt;
통신형 수신 장비에는 S-meter가 있어서 강도를 기기적으로 표시해준다. 그러나 교정되어 있지 않다면 지시치의 신뢰도는 떨어지므로, 이런 경우 신호 강도를 상대적으로 비교하는데에만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S-meter의 눈금은 9에서 끝나지 않고 20dB, 40dB 등까지도 나와 있다. 예를 들어 20dB까지 눈금이 가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amp;quot;파이브 나인 플러스 20디비&amp;quot;라고 말한다.  영어로 교신할 때는 &amp;quot;Your signal is five nine plus twenty DB&amp;quot;라고 말해도 되고, &amp;quot;Your signal is twenty DB over S nine&amp;quot;이라고 해도 좋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간혹 자신의 신호가 나쁘게 들어간다면 기분 나빠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그럭저럭 알아들을 수 있으면 무조건 59 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 컨테스트에서는 교환하는 정보에 신호 리포트가 있는 경우, 이변이 없는한 무조건 59이라고 한다.&lt;br /&gt;
* CW에서는 tone을 더해서 RST 세가지를 주고 받는다. 가장 좋은 것은 물론 599. 9를 두번이나 치는게 귀찮아서 보통 5nn으로 송신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RST&amp;diff=843</id>
		<title>R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hamwiki.kr/index.php?title=RST&amp;diff=843"/>
		<updated>2022-01-24T20:16: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신호강도( Signal Strength ) */&lt;/p&gt;
&lt;hr /&gt;
&lt;div&gt;Signal Report&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교신]을 할때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제공해야 하는 정보이다. 상대방의 신호가 나한테 어떻게 들어오는지 판단하여 상대에게 알려주는 행위이다. 보통 명료도(Readablity)와 신호강도(Signal Strength)의 세기를 각기 숫자로 표현하여 한번에 표시한다. &lt;br /&gt;
음성도 선명하고 신호도 아주 강하게 들어오면 보통 59[* 파이브 나인으로 읽는다] 이라고 표현한다. &lt;br /&gt;
명료도는 보통 주관적 판단에 의지하고, 신호강도는 장비에 들어오는 신호 그래프로 판단한다. &lt;br /&gt;
&lt;br /&gt;
= 의미 =&lt;br /&gt;
== 명료도( Readablity ) ==&lt;br /&gt;
|| R1 || 알아들을 수없음 ||&lt;br /&gt;
|| R2 || 거의 알아들을 수 없지만 추정해서 알 수 있음  ||&lt;br /&gt;
|| R3 || 알아들을 수는 있지만 어려움 ||&lt;br /&gt;
|| R4 || 알아들을 수 있음 ||&lt;br /&gt;
|| R5 || 완전히 알아들을 수 있음 ||&lt;br /&gt;
&lt;br /&gt;
== 신호강도( Signal Strength ) ==&lt;br /&gt;
|| S1 || 거의 들리지 않음 ||&lt;br /&gt;
|| S2 || 아주 미약한 신호 ||&lt;br /&gt;
|| S3 || 미약한 신호 ||&lt;br /&gt;
|| S4 || 대단히 약한 신호 ||&lt;br /&gt;
|| S5 || 약한 신호 ||&lt;br /&gt;
|| S6 || 양호한 신호 ||&lt;br /&gt;
|| S7 || 약간 강한 신호 ||&lt;br /&gt;
|| S8 || 강한 신호 ||&lt;br /&gt;
|| S9 || 아주 강한 신호 ||&lt;br /&gt;
&lt;br /&gt;
통신형 수신 장비에는 S-meter가 있어서 강도를 기기적으로 표시해준다. 그러나 교정되어 있지 않다면 지시치의 신뢰도는 떨어지므로, 이런 경우 신호 강도를 상대적으로 비교하는데에만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S-meter의 눈금은 9에서 끝나지 않고 20dB, 40dB 등까지도 나와 있다. 예를 들어 20dB까지 눈금이 가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amp;quot;파이브 나인 플러스 20디비&amp;quot;라고 말한다.  영어로 교신할 때는 &amp;quot;Your signal is five nine plus twenty DB&amp;quot;라고 말해도 되고, &amp;quot;Your signal is twenty DB over S nine&amp;quot;이라고 해도 좋다. &amp;quot;59&amp;quot;을 리포트할 때는 &amp;quot;five nine&amp;quot;이라고 해도 되고, &amp;quot;five and nine&amp;quot;이라고도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간혹 자신의 신호가 나쁘게 들어간다면 기분 나빠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그럭저럭 알아들을 수 있으면 무조건 59 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 컨테스트에서는 교환하는 정보에 신호 리포트가 있는 경우, 이변이 없는한 무조건 59이라고 한다.&lt;br /&gt;
* CW에서는 tone을 더해서 RST 세가지를 주고 받는다. 가장 좋은 것은 물론 599. 9를 두번이나 치는게 귀찮아서 보통 5nn으로 송신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RST&amp;diff=842</id>
		<title>R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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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20:11: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여담 */&lt;/p&gt;
&lt;hr /&gt;
&lt;div&gt;Signal Report&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교신]을 할때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제공해야 하는 정보이다. 상대방의 신호가 나한테 어떻게 들어오는지 판단하여 상대에게 알려주는 행위이다. 보통 명료도(Readablity)와 신호강도(Signal Strength)의 세기를 각기 숫자로 표현하여 한번에 표시한다. &lt;br /&gt;
음성도 선명하고 신호도 아주 강하게 들어오면 보통 59[* 파이브 나인으로 읽는다] 이라고 표현한다. &lt;br /&gt;
명료도는 보통 주관적 판단에 의지하고, 신호강도는 장비에 들어오는 신호 그래프로 판단한다. &lt;br /&gt;
&lt;br /&gt;
= 의미 =&lt;br /&gt;
== 명료도( Readablity ) ==&lt;br /&gt;
|| R1 || 알아들을 수없음 ||&lt;br /&gt;
|| R2 || 거의 알아들을 수 없지만 추정해서 알 수 있음  ||&lt;br /&gt;
|| R3 || 알아들을 수는 있지만 어려움 ||&lt;br /&gt;
|| R4 || 알아들을 수 있음 ||&lt;br /&gt;
|| R5 || 완전히 알아들을 수 있음 ||&lt;br /&gt;
&lt;br /&gt;
== 신호강도( Signal Strength ) ==&lt;br /&gt;
|| S1 || 거의 들리지 않음 ||&lt;br /&gt;
|| S2 || 아주 미약한 신호 ||&lt;br /&gt;
|| S3 || 미약한 신호 ||&lt;br /&gt;
|| S4 || 대단히 약한 신호 ||&lt;br /&gt;
|| S5 || 약한 신호 ||&lt;br /&gt;
|| S6 || 양호한 신호 ||&lt;br /&gt;
|| S7 || 약간 강한 신호 ||&lt;br /&gt;
|| S8 || 강한 신호 ||&lt;br /&gt;
|| S9 || 아주 강한 신호 ||&lt;br /&gt;
&lt;br /&gt;
통신형 수신 장비에는 S-meter가 있어서 강도를 기기적으로 표시해준다. 그러나 교정되어 있지 않다면 지시치의 신뢰도는 떨어지므로, 이런 경우 신호 강도를 상대적으로 비교하는데에만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간혹 자신의 신호가 나쁘게 들어간다면 기분 나빠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그럭저럭 알아들을 수 있으면 무조건 59 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
* 컨테스트에서는 교환하는 정보에 신호 리포트가 있는 경우, 이변이 없는한 무조건 59이라고 한다.&lt;br /&gt;
* CW에서는 tone을 더해서 RST 세가지를 주고 받는다. 가장 좋은 것은 물론 599. 9를 두번이나 치는게 귀찮아서 보통 5nn으로 송신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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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RST&amp;diff=841</id>
		<title>R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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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20:09:2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신호강도( Signal Strength ) */&lt;/p&gt;
&lt;hr /&gt;
&lt;div&gt;Signal Report&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교신]을 할때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 제공해야 하는 정보이다. 상대방의 신호가 나한테 어떻게 들어오는지 판단하여 상대에게 알려주는 행위이다. 보통 명료도(Readablity)와 신호강도(Signal Strength)의 세기를 각기 숫자로 표현하여 한번에 표시한다. &lt;br /&gt;
음성도 선명하고 신호도 아주 강하게 들어오면 보통 59[* 파이브 나인으로 읽는다] 이라고 표현한다. &lt;br /&gt;
명료도는 보통 주관적 판단에 의지하고, 신호강도는 장비에 들어오는 신호 그래프로 판단한다. &lt;br /&gt;
&lt;br /&gt;
= 의미 =&lt;br /&gt;
== 명료도( Readablity ) ==&lt;br /&gt;
|| R1 || 알아들을 수없음 ||&lt;br /&gt;
|| R2 || 거의 알아들을 수 없지만 추정해서 알 수 있음  ||&lt;br /&gt;
|| R3 || 알아들을 수는 있지만 어려움 ||&lt;br /&gt;
|| R4 || 알아들을 수 있음 ||&lt;br /&gt;
|| R5 || 완전히 알아들을 수 있음 ||&lt;br /&gt;
&lt;br /&gt;
== 신호강도( Signal Strength ) ==&lt;br /&gt;
|| S1 || 거의 들리지 않음 ||&lt;br /&gt;
|| S2 || 아주 미약한 신호 ||&lt;br /&gt;
|| S3 || 미약한 신호 ||&lt;br /&gt;
|| S4 || 대단히 약한 신호 ||&lt;br /&gt;
|| S5 || 약한 신호 ||&lt;br /&gt;
|| S6 || 양호한 신호 ||&lt;br /&gt;
|| S7 || 약간 강한 신호 ||&lt;br /&gt;
|| S8 || 강한 신호 ||&lt;br /&gt;
|| S9 || 아주 강한 신호 ||&lt;br /&gt;
&lt;br /&gt;
통신형 수신 장비에는 S-meter가 있어서 강도를 기기적으로 표시해준다. 그러나 교정되어 있지 않다면 지시치의 신뢰도는 떨어지므로, 이런 경우 신호 강도를 상대적으로 비교하는데에만 사용한다.&lt;br /&gt;
&lt;br /&gt;
= 여담 =&lt;br /&gt;
* 간혹 자신의 신호가 나쁘게 들어간다면 기분 나빠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냥 그럭저럭 알아들을 수 있으면 무조건 59 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EC%9C%84%EC%84%B1%ED%86%B5%EC%8B%A0&amp;diff=840</id>
		<title>위성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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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20:06:2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lt;/p&gt;
&lt;hr /&gt;
&lt;div&gt;[[분류:아마추어무선]]&lt;br /&gt;
&lt;br /&gt;
= 개요 =&lt;br /&gt;
인공위성을 통해 아마추어 무선 주파수를 이용하여 직접 교신하는 것.&lt;br /&gt;
&lt;br /&gt;
= 현재 한국에서 이용가능한 인공위성 목록 =&lt;br /&gt;
|| 명칭 || 수신 주파수(MHz) || 송신 주파수(MHz) || 톤 코드 || 기타  ||&lt;br /&gt;
|| [[SO-50]] || 436.795 || 145.850 || 67 || ||&lt;br /&gt;
|| [[ISS]] || 437.800 || 145.990 || 67 || 우주정거장 ||&lt;br /&gt;
|| [[AO-27]] || 436.795 || 145.850 || - ||  ||&lt;br /&gt;
|| [[AO-91]] || 145.960 || 435.250 || 67 ||  ||&lt;br /&gt;
|| [[PO-101]] || 145.900 || 437.500 || 141.3 || 최소 15W 이상 출력 필요 ||&lt;br /&gt;
&lt;br /&gt;
= 통신 방식 =&lt;br /&gt;
위성의 종류에 따라 사용 가능한 통신 방식이 차이가 난다. 가장 흔한 것은 FM 전용 위성들이며, 송수신 주파수가 각각 하나씩 정해져 있다. 일부 위성은 리니어 트랜스폰더 (Linear transponder)가 탑재되어 있어서, 단일 주파수가 아니라 훨씬 넓은 100kHz나 50kHz의 대역을 통째로 송수신한다. 이런 대역은 마치 HF의 밴드 하나와 같아서 CW와 SSB를 사용하는 여러국들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유럽과 중동에서 사용가능한 정지 위성 QO-100의 경우는 대역폭이 무려 250 kHz이고, 위치가 고정되어 있어서 도플러 효과도 없으므로 마치 HF 밴드를 사용하듯 24시간 교신이 가능하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Mode&amp;diff=839</id>
		<title>M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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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19:54:1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FM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아마추어 무선에서 통신 방식을 모드 (mode)라고 부른다. 이는 통신 모드 (communication mode)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인데, 무전기의 전면 패널에도 셀렉터에 Mode라고 이름이 붙어있기도 하다. 변조 방식과 같은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으나, 한 가지 변조 방식에도 여러가지 모드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관련은 있으나 같은 것은 아니다. 개별적인 방식이 아니라 &amp;quot;디지털 모드&amp;quot; 같은 식으로 여러 방식을 묶어 얘기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사실상 정해진 모드의 갯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마추어무선사들은 법규에서 허용하는 한 여러가지 통신 방식을 항상 실험하고 있으므로, 비록 널리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고 해도 수많은 종류의 모드가 존재한다. 지금은 HF 대역 음성 통신의 표준으로 자리잡힌 SSB도 한 때는 극소수의 햄들만이 실험하던 것이었다.&lt;br /&gt;
&lt;br /&gt;
== 아날로그 음성 ==&lt;br /&gt;
=== AM ===&lt;br /&gt;
가장 간단한 변조 방식인 진폭변조 (Amplitude Modulation)을 이용한 통신 방식이다. 아마추어무선 용도로는 1930년대에 미국에서 처음 음성 통신 허가가 나오기 시작했고, 당시의 음성 통신은 AM을 사용하였다. 1970년대 까지는 VHF에서도 주로 AM이 사용되었다. 음성 대역폭이 3kHz라면, 변조된 신호는 상하측파대 (sideband)를 합하여 6kHz가 되며, 그 중심에는 반송파(캐리어:Carrier)가 존재한다. 대역폭이 넓으면 음질이 좋지만, 혼신이 늘어나므로 햄들은 상용 AM 방송에 비해 좁은 대역폭을 사용한다. 한동안 SSB에 묻혀 거의 사라졌으나, 요즘은 다시 사용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컨테스트도 생겨나고 있다. AM은 송신기를 자작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lt;br /&gt;
&lt;br /&gt;
=== FM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 최초로 등장한 것은 VHF가 아니라 HF이며, 혼신에 강하다는 이유 때문에 AM을 대용할 모드로 1940년대 후반에 잠시 시도되었다. 대역폭은 5kHz 내외의 협대역 FM (NBFM: narrow band FM)이었다. 이차대전 후 자유진영에서는 아마추어무선사의 급증으로 각 밴드 내의 AM 신호가 가득차게 되자, 반송파들간의 혼신으로 생기는 &amp;quot;삐&amp;quot; 소리의 헤테로다인 비트음으로 교신이 매우 불편한 지경에 이르렀다. 당시에는 이런 비트음를 제거하는 노치 (notch) 필터가 필수였다. 이 문제를 타계하기 위한 시도로 NBFM이 잠시 시도된 것이다. 그러나 SSB의 등장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후에 VHF에서 AM 대신에 자리를 잡았다. VHF/UHF 아마추어 인공위성들에도 FM 전용 위성들이 많이 있다.&lt;br /&gt;
&lt;br /&gt;
=== SSB ===&lt;br /&gt;
AM의 일종으로 반송파와 한쪽 측파대를 제거하는 변조 방식이다. 이 변조 방식에는 어느쪽 측파대를 사용하냐에 따라 LSB (Lower Sideband)와 USB (Upper Sideband) 두 가지의 모드가 있는데, 아마추어무선의 경우 10MHz 이하에서는 LSB, 그 이상에서는 USB를 사용하는 것이 관례다. 상용통신에서는 주파수와 상관없이 대부분 USB를 사용한다. AM에 비해 차지하는 주파수 대역폭이 절반 이하이고, 소모 전력에 비해 전송 효율도 높아서 HF에서 선호되는 음성 교신 모드이다. VHF, UHF에서도 사용되기도 하며, 위성 통신에도 사용되고 있다 (단일 주파수가 아니라 일정 대역을 송수신하는 linear transponder가 갖추어진 위성의 경우).&lt;br /&gt;
&lt;br /&gt;
1950년대에 들어 SSB가 아마추어무선 용도로 적극적인 실험과 함께 초기 상용 제품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AM을 고집하는 사용자들에게 배척을 당하기도 했으나, 결국 1960년대에 들어서는 HF의 표준 음성 통신 모드로 자리를 잡았고, 모든 햄 장비 업체들이 서둘러 SSB 장비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한국의 경우에도 1960년에 개인국이 허가된 후 주로 AM국으로 개국했으나, 수년 후에는 점차 SSB로 바뀌었다.&lt;br /&gt;
&lt;br /&gt;
== 디지털 음성 ==&lt;br /&gt;
디지털 데이타 통신 방식으로, 특정 음성 코덱을 이용하여 생성한 음성 데이타를 전송하여 음성 통신을 구현한다.  넓은 대역폭으로 전송정보량을 높일 수 있는 VHF에서 주로 자리 잡았으나, HF에서도 시도되고 있다. VHF에서는 친숙한 FM 변조 방식위에서 톤으로 인코드된 데이타를 송신하는 방식이다. &lt;br /&gt;
&lt;br /&gt;
=== D-Star ===&lt;br /&gt;
&lt;br /&gt;
=== DMR ===&lt;br /&gt;
&lt;br /&gt;
=== System Fusion ===&lt;br /&gt;
&lt;br /&gt;
=== FreeDV ===&lt;br /&gt;
&lt;br /&gt;
== 디지털 데이타 ==&lt;br /&gt;
=== CW ===&lt;br /&gt;
전통적으로 사람이 직접 송수신을 하며 해독해왔으나, 모스 부로를 이용한 CW도 디지탈 모드이다. CW 모드도 변조 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날 수 있다. 가장 친숙한 방식은 단일 정현파 캐리어를 단속하여 부호를 만들어내는 A1이다. 그러나 어떤 변조 방식이든 모스 부호만 사용하면 CW라고 부르기 때문에, AM에서 음성 대신 톤을 넣어도 가능하고, FM에서 톤을 넣어서도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CW는 Continuous Wave의 준말로 현대에는 전신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으나, 무선 통신 초기에는 모든 모스 부호 통신이 CW라고 불리지 않았다. 초기에는 스파크 갭 송신기 등으로 신호를 발생하였으므로 오늘날의 CW 같은 깨끗한 톤이 아니었고, 이후 기술의 발달로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깨끗한 단일 주파수 톤을 만들어 낸 것을 CW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런 구분은 더 이상 의미가 없으며, CW라고 하면 모스 부호를 이용한 통신이라는 뜻이다.&lt;br /&gt;
&lt;br /&gt;
=== RTTY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서 가장 오래 사용되온 디지털 데이타 통신 모드이다. 두 가지 톤을 이용하여 알파벳을 표현한다. SSB 송신기에 오디오 톤을 입력하는 방식 (AFSK)과 VFO나 캐리어 주파수를 직접 변동시키는 방식 (FSK)이 사용되었고, 컴퓨터가 없던 초창기의 수신은 아날로그 회로와 기계장치로 구현되었다. 송신의 경우에도 타자기 같은 장치와 아날로그 회로로 구현을 했고, 미리 종이 테이프 롤에 기록한 것을 재생하여 송신하기도 했다. 이후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코딩과 디코딩이 모두 컴퓨터로 쉽게 가능해졌다. &lt;br /&gt;
&lt;br /&gt;
=== Packet (AX25) ===&lt;br /&gt;
=== AMTOR ===&lt;br /&gt;
=== PSK31 ===&lt;br /&gt;
=== MSK ===&lt;br /&gt;
=== JT65 ===&lt;br /&gt;
=== FT8 ===&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Mode&amp;diff=838</id>
		<title>M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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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19:53:1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CW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아마추어 무선에서 통신 방식을 모드 (mode)라고 부른다. 이는 통신 모드 (communication mode)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인데, 무전기의 전면 패널에도 셀렉터에 Mode라고 이름이 붙어있기도 하다. 변조 방식과 같은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으나, 한 가지 변조 방식에도 여러가지 모드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관련은 있으나 같은 것은 아니다. 개별적인 방식이 아니라 &amp;quot;디지털 모드&amp;quot; 같은 식으로 여러 방식을 묶어 얘기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사실상 정해진 모드의 갯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마추어무선사들은 법규에서 허용하는 한 여러가지 통신 방식을 항상 실험하고 있으므로, 비록 널리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고 해도 수많은 종류의 모드가 존재한다. 지금은 HF 대역 음성 통신의 표준으로 자리잡힌 SSB도 한 때는 극소수의 햄들만이 실험하던 것이었다.&lt;br /&gt;
&lt;br /&gt;
== 아날로그 음성 ==&lt;br /&gt;
=== AM ===&lt;br /&gt;
가장 간단한 변조 방식인 진폭변조 (Amplitude Modulation)을 이용한 통신 방식이다. 아마추어무선 용도로는 1930년대에 미국에서 처음 음성 통신 허가가 나오기 시작했고, 당시의 음성 통신은 AM을 사용하였다. 1970년대 까지는 VHF에서도 주로 AM이 사용되었다. 음성 대역폭이 3kHz라면, 변조된 신호는 상하측파대 (sideband)를 합하여 6kHz가 되며, 그 중심에는 반송파(캐리어:Carrier)가 존재한다. 대역폭이 넓으면 음질이 좋지만, 혼신이 늘어나므로 햄들은 상용 AM 방송에 비해 좁은 대역폭을 사용한다. 한동안 SSB에 묻혀 거의 사라졌으나, 요즘은 다시 사용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컨테스트도 생겨나고 있다. AM은 송신기를 자작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lt;br /&gt;
&lt;br /&gt;
=== FM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 최초로 등장한 것은 VHF가 아니라 HF이며, AM을 대용할 모드로 1940년대 후반에 잠시 시도되었다. 대역폭은 5kHz 내외의 협대역 FM (NBFM: narrow band FM)이었다. 이차대전 후 자유진영에서는 아마추어무선사의 급증으로 각 밴드 내의 AM 신호가 가득차게 되자, 반송파들간의 혼신으로 생기는 &amp;quot;삐&amp;quot; 소리의 헤테로다인 비트음으로 교신이 매우 불편한 지경에 이르렀다. 당시에는 이런 비트음를 제거하는 노치 (notch) 필터가 필수였다. 이 문제를 타계하기 위한 시도로 NBFM이 잠시 시도된 것이다. 그러나 SSB의 등장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후에 VHF에서 AM 대신에 자리를 잡았다. VHF/UHF 아마추어 인공위성들에도 FM 전용 위성들이 많이 있다.&lt;br /&gt;
&lt;br /&gt;
=== SSB ===&lt;br /&gt;
AM의 일종으로 반송파와 한쪽 측파대를 제거하는 변조 방식이다. 이 변조 방식에는 어느쪽 측파대를 사용하냐에 따라 LSB (Lower Sideband)와 USB (Upper Sideband) 두 가지의 모드가 있는데, 아마추어무선의 경우 10MHz 이하에서는 LSB, 그 이상에서는 USB를 사용하는 것이 관례다. 상용통신에서는 주파수와 상관없이 대부분 USB를 사용한다. AM에 비해 차지하는 주파수 대역폭이 절반 이하이고, 소모 전력에 비해 전송 효율도 높아서 HF에서 선호되는 음성 교신 모드이다. VHF, UHF에서도 사용되기도 하며, 위성 통신에도 사용되고 있다 (단일 주파수가 아니라 일정 대역을 송수신하는 linear transponder가 갖추어진 위성의 경우).&lt;br /&gt;
&lt;br /&gt;
1950년대에 들어 SSB가 아마추어무선 용도로 적극적인 실험과 함께 초기 상용 제품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AM을 고집하는 사용자들에게 배척을 당하기도 했으나, 결국 1960년대에 들어서는 HF의 표준 음성 통신 모드로 자리를 잡았고, 모든 햄 장비 업체들이 서둘러 SSB 장비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한국의 경우에도 1960년에 개인국이 허가된 후 주로 AM국으로 개국했으나, 수년 후에는 점차 SSB로 바뀌었다.&lt;br /&gt;
&lt;br /&gt;
== 디지털 음성 ==&lt;br /&gt;
디지털 데이타 통신 방식으로, 특정 음성 코덱을 이용하여 생성한 음성 데이타를 전송하여 음성 통신을 구현한다.  넓은 대역폭으로 전송정보량을 높일 수 있는 VHF에서 주로 자리 잡았으나, HF에서도 시도되고 있다. VHF에서는 친숙한 FM 변조 방식위에서 톤으로 인코드된 데이타를 송신하는 방식이다. &lt;br /&gt;
&lt;br /&gt;
=== D-Star ===&lt;br /&gt;
&lt;br /&gt;
=== DMR ===&lt;br /&gt;
&lt;br /&gt;
=== System Fusion ===&lt;br /&gt;
&lt;br /&gt;
=== FreeDV ===&lt;br /&gt;
&lt;br /&gt;
== 디지털 데이타 ==&lt;br /&gt;
=== CW ===&lt;br /&gt;
전통적으로 사람이 직접 송수신을 하며 해독해왔으나, 모스 부로를 이용한 CW도 디지탈 모드이다. CW 모드도 변조 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날 수 있다. 가장 친숙한 방식은 단일 정현파 캐리어를 단속하여 부호를 만들어내는 A1이다. 그러나 어떤 변조 방식이든 모스 부호만 사용하면 CW라고 부르기 때문에, AM에서 음성 대신 톤을 넣어도 가능하고, FM에서 톤을 넣어서도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CW는 Continuous Wave의 준말로 현대에는 전신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으나, 무선 통신 초기에는 모든 모스 부호 통신이 CW라고 불리지 않았다. 초기에는 스파크 갭 송신기 등으로 신호를 발생하였으므로 오늘날의 CW 같은 깨끗한 톤이 아니었고, 이후 기술의 발달로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깨끗한 단일 주파수 톤을 만들어 낸 것을 CW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런 구분은 더 이상 의미가 없으며, CW라고 하면 모스 부호를 이용한 통신이라는 뜻이다.&lt;br /&gt;
&lt;br /&gt;
=== RTTY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서 가장 오래 사용되온 디지털 데이타 통신 모드이다. 두 가지 톤을 이용하여 알파벳을 표현한다. SSB 송신기에 오디오 톤을 입력하는 방식 (AFSK)과 VFO나 캐리어 주파수를 직접 변동시키는 방식 (FSK)이 사용되었고, 컴퓨터가 없던 초창기의 수신은 아날로그 회로와 기계장치로 구현되었다. 송신의 경우에도 타자기 같은 장치와 아날로그 회로로 구현을 했고, 미리 종이 테이프 롤에 기록한 것을 재생하여 송신하기도 했다. 이후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코딩과 디코딩이 모두 컴퓨터로 쉽게 가능해졌다. &lt;br /&gt;
&lt;br /&gt;
=== Packet (AX25) ===&lt;br /&gt;
=== AMTOR ===&lt;br /&gt;
=== PSK31 ===&lt;br /&gt;
=== MSK ===&lt;br /&gt;
=== JT65 ===&lt;br /&gt;
=== FT8 ===&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Mode&amp;diff=837</id>
		<title>M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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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19:49:0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SSB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아마추어 무선에서 통신 방식을 모드 (mode)라고 부른다. 이는 통신 모드 (communication mode)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인데, 무전기의 전면 패널에도 셀렉터에 Mode라고 이름이 붙어있기도 하다. 변조 방식과 같은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으나, 한 가지 변조 방식에도 여러가지 모드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관련은 있으나 같은 것은 아니다. 개별적인 방식이 아니라 &amp;quot;디지털 모드&amp;quot; 같은 식으로 여러 방식을 묶어 얘기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사실상 정해진 모드의 갯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마추어무선사들은 법규에서 허용하는 한 여러가지 통신 방식을 항상 실험하고 있으므로, 비록 널리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고 해도 수많은 종류의 모드가 존재한다. 지금은 HF 대역 음성 통신의 표준으로 자리잡힌 SSB도 한 때는 극소수의 햄들만이 실험하던 것이었다.&lt;br /&gt;
&lt;br /&gt;
== 아날로그 음성 ==&lt;br /&gt;
=== AM ===&lt;br /&gt;
가장 간단한 변조 방식인 진폭변조 (Amplitude Modulation)을 이용한 통신 방식이다. 아마추어무선 용도로는 1930년대에 미국에서 처음 음성 통신 허가가 나오기 시작했고, 당시의 음성 통신은 AM을 사용하였다. 1970년대 까지는 VHF에서도 주로 AM이 사용되었다. 음성 대역폭이 3kHz라면, 변조된 신호는 상하측파대 (sideband)를 합하여 6kHz가 되며, 그 중심에는 반송파(캐리어:Carrier)가 존재한다. 대역폭이 넓으면 음질이 좋지만, 혼신이 늘어나므로 햄들은 상용 AM 방송에 비해 좁은 대역폭을 사용한다. 한동안 SSB에 묻혀 거의 사라졌으나, 요즘은 다시 사용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컨테스트도 생겨나고 있다. AM은 송신기를 자작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lt;br /&gt;
&lt;br /&gt;
=== FM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 최초로 등장한 것은 VHF가 아니라 HF이며, AM을 대용할 모드로 1940년대 후반에 잠시 시도되었다. 대역폭은 5kHz 내외의 협대역 FM (NBFM: narrow band FM)이었다. 이차대전 후 자유진영에서는 아마추어무선사의 급증으로 각 밴드 내의 AM 신호가 가득차게 되자, 반송파들간의 혼신으로 생기는 &amp;quot;삐&amp;quot; 소리의 헤테로다인 비트음으로 교신이 매우 불편한 지경에 이르렀다. 당시에는 이런 비트음를 제거하는 노치 (notch) 필터가 필수였다. 이 문제를 타계하기 위한 시도로 NBFM이 잠시 시도된 것이다. 그러나 SSB의 등장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후에 VHF에서 AM 대신에 자리를 잡았다. VHF/UHF 아마추어 인공위성들에도 FM 전용 위성들이 많이 있다.&lt;br /&gt;
&lt;br /&gt;
=== SSB ===&lt;br /&gt;
AM의 일종으로 반송파와 한쪽 측파대를 제거하는 변조 방식이다. 이 변조 방식에는 어느쪽 측파대를 사용하냐에 따라 LSB (Lower Sideband)와 USB (Upper Sideband) 두 가지의 모드가 있는데, 아마추어무선의 경우 10MHz 이하에서는 LSB, 그 이상에서는 USB를 사용하는 것이 관례다. 상용통신에서는 주파수와 상관없이 대부분 USB를 사용한다. AM에 비해 차지하는 주파수 대역폭이 절반 이하이고, 소모 전력에 비해 전송 효율도 높아서 HF에서 선호되는 음성 교신 모드이다. VHF, UHF에서도 사용되기도 하며, 위성 통신에도 사용되고 있다 (단일 주파수가 아니라 일정 대역을 송수신하는 linear transponder가 갖추어진 위성의 경우).&lt;br /&gt;
&lt;br /&gt;
1950년대에 들어 SSB가 아마추어무선 용도로 적극적인 실험과 함께 초기 상용 제품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AM을 고집하는 사용자들에게 배척을 당하기도 했으나, 결국 1960년대에 들어서는 HF의 표준 음성 통신 모드로 자리를 잡았고, 모든 햄 장비 업체들이 서둘러 SSB 장비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한국의 경우에도 1960년에 개인국이 허가된 후 주로 AM국으로 개국했으나, 수년 후에는 점차 SSB로 바뀌었다.&lt;br /&gt;
&lt;br /&gt;
== 디지털 음성 ==&lt;br /&gt;
디지털 데이타 통신 방식으로, 특정 음성 코덱을 이용하여 생성한 음성 데이타를 전송하여 음성 통신을 구현한다.  넓은 대역폭으로 전송정보량을 높일 수 있는 VHF에서 주로 자리 잡았으나, HF에서도 시도되고 있다. VHF에서는 친숙한 FM 변조 방식위에서 톤으로 인코드된 데이타를 송신하는 방식이다. &lt;br /&gt;
&lt;br /&gt;
=== D-Star ===&lt;br /&gt;
&lt;br /&gt;
=== DMR ===&lt;br /&gt;
&lt;br /&gt;
=== System Fusion ===&lt;br /&gt;
&lt;br /&gt;
=== FreeDV ===&lt;br /&gt;
&lt;br /&gt;
== 디지털 데이타 ==&lt;br /&gt;
=== CW ===&lt;br /&gt;
전통적으로 사람이 직접 송수신을 하며 해독해왔으나, 모스 부로를 이용한 CW도 디지탈 모드이다. CW 모드도 변조 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날 수 있다. 가장 친숙한 방식은 단일 정현파 캐리어를 단속하여 부호를 만들어내는 A1이다. 그러나 어떤 변조 방식이든 모스 부호만 사용하면 CW라고 부르기 때문에, AM에서 음성 대신 톤을 넣어도 가능하고, FM에서 톤을 넣어서도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CW는 Continuous Wave의 준말로 현대에는 전신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으나, 무선 통신 초기에는 모든 모스 부호 통신이 CW라고 불리지 않았다. 초기에는 스파크 갭 송신기 등으로 신호를 발생하였으므로 오늘날의 CW 같은 깨끗한 톤이 아니었고, 이후 기술의 발달로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깨끗한 단일 주파수 톤을 만들어 낸 것을 CW라고 부르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RTTY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서 가장 오래 사용되온 디지털 데이타 통신 모드이다. 두 가지 톤을 이용하여 알파벳을 표현한다. SSB 송신기에 오디오 톤을 입력하는 방식 (AFSK)과 VFO나 캐리어 주파수를 직접 변동시키는 방식 (FSK)이 사용되었고, 컴퓨터가 없던 초창기의 수신은 아날로그 회로와 기계장치로 구현되었다. 송신의 경우에도 타자기 같은 장치와 아날로그 회로로 구현을 했고, 미리 종이 테이프 롤에 기록한 것을 재생하여 송신하기도 했다. 이후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코딩과 디코딩이 모두 컴퓨터로 쉽게 가능해졌다. &lt;br /&gt;
&lt;br /&gt;
=== Packet (AX25) ===&lt;br /&gt;
=== AMTOR ===&lt;br /&gt;
=== PSK31 ===&lt;br /&gt;
=== MSK ===&lt;br /&gt;
=== JT65 ===&lt;br /&gt;
=== FT8 ===&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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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hamwiki.kr/index.php?title=Mode&amp;diff=836</id>
		<title>M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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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4T19:38:0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새 문서: = 개요 = 아마추어 무선에서 통신 방식을 모드 (mode)라고 부른다. 이는 통신 모드 (communication mode)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인데, 무전기의 전면 패널에도 셀렉터에 Mode라고 이름이 붙어있기도 하다. 변조 방식과 같은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으나, 한 가지 변조 방식에도 여러가지 모드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관련은 있으나 같은 것은 아니다. 개별적인 방식이 아니라 &amp;quot;디...&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아마추어 무선에서 통신 방식을 모드 (mode)라고 부른다. 이는 통신 모드 (communication mode)를 줄여서 부르는 용어인데, 무전기의 전면 패널에도 셀렉터에 Mode라고 이름이 붙어있기도 하다. 변조 방식과 같은 것이라고 착각할 수 있으나, 한 가지 변조 방식에도 여러가지 모드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관련은 있으나 같은 것은 아니다. 개별적인 방식이 아니라 &amp;quot;디지털 모드&amp;quot; 같은 식으로 여러 방식을 묶어 얘기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사실상 정해진 모드의 갯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마추어무선사들은 법규에서 허용하는 한 여러가지 통신 방식을 항상 실험하고 있으므로, 비록 널리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고 해도 수많은 종류의 모드가 존재한다. 지금은 HF 대역 음성 통신의 표준으로 자리잡힌 SSB도 한 때는 극소수의 햄들만이 실험하던 것이었다.&lt;br /&gt;
&lt;br /&gt;
== 아날로그 음성 ==&lt;br /&gt;
=== AM ===&lt;br /&gt;
가장 간단한 변조 방식인 진폭변조 (Amplitude Modulation)을 이용한 통신 방식이다. 아마추어무선 용도로는 1930년대에 미국에서 처음 음성 통신 허가가 나오기 시작했고, 당시의 음성 통신은 AM을 사용하였다. 1970년대 까지는 VHF에서도 주로 AM이 사용되었다. 음성 대역폭이 3kHz라면, 변조된 신호는 상하측파대 (sideband)를 합하여 6kHz가 되며, 그 중심에는 반송파(캐리어:Carrier)가 존재한다. 대역폭이 넓으면 음질이 좋지만, 혼신이 늘어나므로 햄들은 상용 AM 방송에 비해 좁은 대역폭을 사용한다. 한동안 SSB에 묻혀 거의 사라졌으나, 요즘은 다시 사용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컨테스트도 생겨나고 있다. AM은 송신기를 자작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다. &lt;br /&gt;
&lt;br /&gt;
=== FM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 최초로 등장한 것은 VHF가 아니라 HF이며, AM을 대용할 모드로 1940년대 후반에 잠시 시도되었다. 대역폭은 5kHz 내외의 협대역 FM (NBFM: narrow band FM)이었다. 이차대전 후 자유진영에서는 아마추어무선사의 급증으로 각 밴드 내의 AM 신호가 가득차게 되자, 반송파들간의 혼신으로 생기는 &amp;quot;삐&amp;quot; 소리의 헤테로다인 비트음으로 교신이 매우 불편한 지경에 이르렀다. 당시에는 이런 비트음를 제거하는 노치 (notch) 필터가 필수였다. 이 문제를 타계하기 위한 시도로 NBFM이 잠시 시도된 것이다. 그러나 SSB의 등장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후에 VHF에서 AM 대신에 자리를 잡았다. VHF/UHF 아마추어 인공위성들에도 FM 전용 위성들이 많이 있다.&lt;br /&gt;
&lt;br /&gt;
=== SSB ===&lt;br /&gt;
AM의 일종으로 반송파와 한쪽 측파대를 제거하는 변조 방식이다. 이 변조 방식에는 어느쪽 측파대를 사용하냐에 따라 LSB (Lower Sideband)와 USB (Upper Sideband) 두 가지의 모드가 있는데, 아마추어무선의 경우 10MHz 이하에서는 LSB, 그 이상에서는 USB를 사용하는 것이 관례다. 상용통신에서는 주파수와 상관없이 대부분 USB를 사용한다. AM에 비해 차지하는 주파수 대역폭이 절반 이하이고, 소모 전력에 비해 전송 효율도 높아서 HF에서 선호되는 음성 교신 모드이다. VHF, UHF에서도 사용되기도 하며, 위성 통신에도 사용되고 있다 (단일 주파수가 아니라 일정 대역을 송수신하는 linear transponder가 갖추어진 위성의 경우).&lt;br /&gt;
&lt;br /&gt;
== 디지털 음성 ==&lt;br /&gt;
디지털 데이타 통신 방식으로, 특정 음성 코덱을 이용하여 생성한 음성 데이타를 전송하여 음성 통신을 구현한다.  넓은 대역폭으로 전송정보량을 높일 수 있는 VHF에서 주로 자리 잡았으나, HF에서도 시도되고 있다. VHF에서는 친숙한 FM 변조 방식위에서 톤으로 인코드된 데이타를 송신하는 방식이다. &lt;br /&gt;
&lt;br /&gt;
=== D-Star ===&lt;br /&gt;
&lt;br /&gt;
=== DMR ===&lt;br /&gt;
&lt;br /&gt;
=== System Fusion ===&lt;br /&gt;
&lt;br /&gt;
=== FreeDV ===&lt;br /&gt;
&lt;br /&gt;
== 디지털 데이타 ==&lt;br /&gt;
=== CW ===&lt;br /&gt;
전통적으로 사람이 직접 송수신을 하며 해독해왔으나, 모스 부로를 이용한 CW도 디지탈 모드이다. CW 모드도 변조 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날 수 있다. 가장 친숙한 방식은 단일 정현파 캐리어를 단속하여 부호를 만들어내는 A1이다. 그러나 어떤 변조 방식이든 모스 부호만 사용하면 CW라고 부르기 때문에, AM에서 음성 대신 톤을 넣어도 가능하고, FM에서 톤을 넣어서도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CW는 Continuous Wave의 준말로 현대에는 전신을 의미하는 말이 되었으나, 무선 통신 초기에는 모든 모스 부호 통신이 CW라고 불리지 않았다. 초기에는 스파크 갭 송신기 등으로 신호를 발생하였으므로 오늘날의 CW 같은 깨끗한 톤이 아니었고, 이후 기술의 발달로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깨끗한 단일 주파수 톤을 만들어 낸 것을 CW라고 부르기 시작했다.&lt;br /&gt;
&lt;br /&gt;
=== RTTY ===&lt;br /&gt;
아마추어무선에서 가장 오래 사용되온 디지털 데이타 통신 모드이다. 두 가지 톤을 이용하여 알파벳을 표현한다. SSB 송신기에 오디오 톤을 입력하는 방식 (AFSK)과 VFO나 캐리어 주파수를 직접 변동시키는 방식 (FSK)이 사용되었고, 컴퓨터가 없던 초창기의 수신은 아날로그 회로와 기계장치로 구현되었다. 송신의 경우에도 타자기 같은 장치와 아날로그 회로로 구현을 했고, 미리 종이 테이프 롤에 기록한 것을 재생하여 송신하기도 했다. 이후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코딩과 디코딩이 모두 컴퓨터로 쉽게 가능해졌다. &lt;br /&gt;
&lt;br /&gt;
=== Packet (AX25) ===&lt;br /&gt;
=== AMTOR ===&lt;br /&gt;
=== PSK31 ===&lt;br /&gt;
=== MSK ===&lt;br /&gt;
=== JT65 ===&lt;br /&gt;
=== FT8 ===&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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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 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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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7:38:2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어감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아마추어 무선 또는 햄(ham) 무선이란 비상업적 교신, 무선 실험, 비상 통신 등을 목적으로 사설 무선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무선 통신이다.&lt;br /&gt;
&lt;br /&gt;
= 이름의 유래 =&lt;br /&gt;
&#039;햄 무선(ham radio)&#039;이라는 명칭은 모스 부호 전달에 미숙한 오퍼레이터를 &#039;ham-fisted&#039;라고 조롱하는 데에서 비롯되었다. 이후 아마추어 무선 커뮤니티에서 &#039;ham&#039;이라는 명칭을 스스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20세기 중반부터는 조롱의 의미가 사라졌다. 이 밖에도 어원에 대한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IARU나 ARRL, RSGB 등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없다. &lt;br /&gt;
&lt;br /&gt;
약어가 아니므로 굳이 대문자를 사용해 &#039;HAM&#039;이라고 표시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공식 명칭 =&lt;br /&gt;
공식 명칭은 Amateur Radio(아마추어무선)로, 친목회나 클럽 수준 이상의 각종 단체의 이름에는 ham이라는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영어에서 ham이라고 하면 아마추어무선 취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하고 아마추어무선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아마추어무선사를 고상하게 얘기할 때는 Radio Amateur(s)라고 쓰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어감 =&lt;br /&gt;
보통 &#039;아마추어&#039;라고 하면 &#039;프로&#039;에 대비되어 비전문적이고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를 가리켜 사용되기 때문에, 아마추어무선사는 프로무선사에 비해 한 수 아래라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프로무선사나 통신전문가들도 아마추어무선을 즐기고 있으며, 비전문가들도 무선통신 분야에서 이 취미를 통해 여러가지 새로운 발견과 발명을 해내왔다. 따라서, 프로에 대비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비상업적 목적으로 운용되는 무선국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이러한 비상업적 목적에는 친목, 실험, 재난통신과 행사지원 등의 봉사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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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 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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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7:36: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공식 명칭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아마추어 무선 또는 햄(ham) 무선이란 비상업적 교신, 무선 실험, 비상 통신 등을 목적으로 사설 무선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무선 통신이다.&lt;br /&gt;
&lt;br /&gt;
= 이름의 유래 =&lt;br /&gt;
&#039;햄 무선(ham radio)&#039;이라는 명칭은 모스 부호 전달에 미숙한 오퍼레이터를 &#039;ham-fisted&#039;라고 조롱하는 데에서 비롯되었다. 이후 아마추어 무선 커뮤니티에서 &#039;ham&#039;이라는 명칭을 스스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20세기 중반부터는 조롱의 의미가 사라졌다. 이 밖에도 어원에 대한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IARU나 ARRL, RSGB 등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없다. &lt;br /&gt;
&lt;br /&gt;
약어가 아니므로 굳이 대문자를 사용해 &#039;HAM&#039;이라고 표시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공식 명칭 =&lt;br /&gt;
공식 명칭은 Amateur Radio(아마추어무선)로, 친목회나 클럽 수준 이상의 각종 단체의 이름에는 ham이라는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영어에서 ham이라고 하면 아마추어무선 취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하고 아마추어무선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아마추어무선사를 고상하게 얘기할 때는 Radio Amateur(s)라고 쓰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어감 =&lt;br /&gt;
보통 &#039;아마추어&#039;라고 하면 &#039;프로&#039;에 대비되어 비전문적이고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를 가리켜 사용되기 때문에, 아마추어무선사는 프로무선사에 비해 한 수 아래라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프로무선사나 통신전문가들도 아마추어무선을 즐기고 있으며, 비전문가들도 무선통신 분야에서 이 취미를 통해 여러가지 새로운 발견과 발명을 해내왔다. 따라서, 프로에 대비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비상업적 목적으로 운용되는 무선국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이러한 비상업적 목적에는 친목과 실험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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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추어 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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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3T17:34: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Halligan: /* 이름의 유래 */&lt;/p&gt;
&lt;hr /&gt;
&lt;div&gt;= 개요 =&lt;br /&gt;
아마추어 무선 또는 햄(ham) 무선이란 비상업적 교신, 무선 실험, 비상 통신 등을 목적으로 사설 무선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무선 통신이다.&lt;br /&gt;
&lt;br /&gt;
= 이름의 유래 =&lt;br /&gt;
&#039;햄 무선(ham radio)&#039;이라는 명칭은 모스 부호 전달에 미숙한 오퍼레이터를 &#039;ham-fisted&#039;라고 조롱하는 데에서 비롯되었다. 이후 아마추어 무선 커뮤니티에서 &#039;ham&#039;이라는 명칭을 스스로 사용하기 시작했고, 20세기 중반부터는 조롱의 의미가 사라졌다. 이 밖에도 어원에 대한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IARU나 ARRL, RSGB 등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없다. &lt;br /&gt;
&lt;br /&gt;
약어가 아니므로 굳이 대문자를 사용해 &#039;HAM&#039;이라고 표시하지 않는다.&lt;br /&gt;
&lt;br /&gt;
= 공식 명칭 =&lt;br /&gt;
공식 명칭은 Amateur Radio(아마추어무선)로, 친목회나 클럽 수준이 아닌 각종 단체의 이름에는 ham이라는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영어에서 ham이라고 하면 아마추어무선 취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하고 아마추어무선사를 의미하기도 한다.  아마추어무선사를 고상하게 얘기할 때는 Radio Amateur(s)라고 쓰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어감 =&lt;br /&gt;
보통 &#039;아마추어&#039;라고 하면 &#039;프로&#039;에 대비되어 비전문적이고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를 가리켜 사용되기 때문에, 아마추어무선사는 프로무선사에 비해 한 수 아래라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프로무선사나 통신전문가들도 아마추어무선을 즐기고 있으며, 비전문가들도 무선통신 분야에서 이 취미를 통해 여러가지 새로운 발견과 발명을 해내왔다. 따라서, 프로에 대비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비상업적 목적으로 운용되는 무선국이라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이러한 비상업적 목적에는 친목과 실험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lt;/div&gt;</summary>
		<author><name>Halligan</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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